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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episode 6「宇宙と地球と」(そら… : ついっぷるフォト
6편 완결로 무리하게 쑤셔넣느니 7편으로 늘리는게 낫지. 좋아요!
사이코프레임 색깔 참 곱다…
+exif camera model : 도코모 갤럭시s
via~ episode 6「宇宙と地球と」(そら… : ついっぷるフォト
6편 완결로 무리하게 쑤셔넣느니 7편으로 늘리는게 낫지. 좋아요!
사이코프레임 색깔 참 곱다…
+exif camera model : 도코모 갤럭시s
2 일 ago • Image • Tags: 난장을얼마만에깐거야, 오랜만에형노릇했다, 홈플러스원정대
6 일 ago • Notes • Tags: microsoft, 오랜만이라몸이엄청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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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란 무엇인가 – ![]() 유시민 지음/돌베개 |
이 책이 나에게 안겨준 가장 큰 충격은 애국심이라는 사악한 감정이었다.
나는 때때로 대한민국에 증오까진 아니더라도 불만도 많고 비하하거나
냉담하게 대하던 때가 분명 있지만, 그래도 난 대한민국을 분명하게 사랑한다.
세계속에서 빛나는 대한민국은 나에게 매우 고양된 감정을 주지만, 결국 애국심은
자기 국민만 사랑하는 배타적 사랑의 감정이었음을 이번에 깨닫게 되었다.
국가를 위해 사회를 위해 단체를 위한 개인의 희생에 관해 왜 당연시해왔고
보수신문의 매카시즘에 휘둘리는 이유 또한 알게 되었다.
올바른 애국심의 경계는 어디까지일까?
이 책은 다양한 예시를 들지만, 모든 종류의 절대주의를 거부하는 가운데 대안으로
제시한 키워드는 베버의 책임윤리 + 칸트의 도덕법 + 베른슈타인의 개량주의이다.
훌륭한 국가는 리더가 아니라 훌륭한 개개인이 만든다.
인생을 행복하게 살고 싶은 나에게 실천적인 방법도 이 책은 알려준다.
칸트의 정언명령까진 지킬 수 없어도 정의라는 거창한 대의도 필요없고 그저 보편적 이성이
명령하는 나자신의 준거에 맞춰 올바르게 살면 행복해질 수 있다. 단지 바르게!
그리고, 집단내에 있을때 사라지고 옅어지는 양심을 조심하고 또 조심하자.
Rating: 




+통진당 당권파도 결국 진보라는 공인된 지배적 사유 습성에 빠진 셈.
유시민, “비례대표 당선자 승계?”… | Daum 미디어다음
그는 자신이 이 책에서 말한대로 책임윤리를 지키고 싶어하는것 같다.
![]() |
인디자인, 편집디자인 – ![]() 김은영.이기섭 지음/안그라픽스 |
텀페이퍼때문에 팔자에 없는 인디자인 CS5를 사용해야만 했는데
인터넷 서점 검색 조건 : mac + cs5 + 한글 = 예상대로 없었음.
차선책으로 고른게 이 책이었다. 아니 고를 수 밖에 없었다.
이 책은 2009년에 발행되었고 (내 손에 들어온 것은 2011년 9월 4쇄)
인디자인CS4이며, 윈도용 한글판 기준이다.
안그라픽스 출판사 책들이 그러하듯 두고두고 보기에 아주 예쁘게 만들어졌다.
윈도 환경이 기준이어서 단축키가 헷갈렸지만, 처음 접한걸 감안하면 초보자에게
이 정도면 알기 쉬운 책이라고 생각한다.
린다닷컴의 인디자인 CS5 영어 강의가 막혔을때 보조 해설서로 충분히 역할을
했기때문에 이 책의 가치는 내게 충분했다.
다만, 맥 전용 책은 시장성이 떨어져서 그렇다쳐도 CS버전별 출판은 고려해주길 바래본다.
이 책을 읽고 나서 하나의 책이 나오기까지 여백과 글줄과 폰트 등의 일정하고도 세심한 규칙,
레이 아웃의 독창성과 고민이 무겁게 느껴졌다.
미적 표현과 가독성의 균형점은 어렵다.